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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등록차 방문시 2~3일전 ☎전화예약 필수
아래 시간표는 기본일정일 뿐이며 실제 수련시간은 그날그날 수련회원님들의 사정에 따라 계속 변경되므로 수련등록차 방문시 최소 2~3일전에 ☎전화예약 바랍니다.
(예약없이 불시에 방문하시는 경우, 입정중인 수련자들에게 큰 방해가 될 뿐 아니라 대선사님이나 사범도 대공진행 관계로 만나지 못하고 그냥 가셔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0:00~13:00 오전, 오후수련중
1회만 실시함
(참석회원님들
협의에 따라
시간이 매일 달라짐)
10:00~13:00 지방회원 전용:
오전, 오후수련중
1회만 실시함
(참석회원님들
협의에 따라
시간이 매주 달라짐)
14:00~17:00 14:00~17:00
17:00~20:00 완충시간 17:00 일정종료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수련원 휴무이나 지방회원
등에 한해, 2~3일전 미리
예약후 오전, 또는 오후수련 실시가능)
20:00~22:00 정규수련
22:00 일정종료
※ 수련등록차 방문시 2~3일전 ☎전화예약 필수
상기 시간표는 기본일정일 뿐이며 실제 수련시간은 그날그날 수련회원님들의 사정에 따라 계속 변경되므로 수련등록차 방문시 최소 2~3일전에 ☎전화예약 바랍니다.
(예약없이 불시에 방문하시는 경우, 입정중인 수련자들에게 큰 방해가 될 뿐 아니라 대선사님이나 사범도 대공진행 관계로 만나지 못하고 그냥 가셔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느끼든 못느끼든 개통되는 것은 똑같습니다.
몸속을 투시할 수 있는 분이라면 즉시 확인할 수 있으나 어느정도 민감한 분이라면 기감만으로도 중맥개통 상황을 느낄수 있습니다.

대공시의 느낌은 다양하나 처음에는 정수리 부분이 눌리는 듯 묵직한 느낌, 척추를 따라 시원한 기운이 내려가거나 회전하는 느낌, 허리에서 등쪽으로 시원한 기운이 퍼지는 감각, 손발바닥이 감전된 듯 저릿저릿한 느낌, 몸이 뜨거워지고 진동하는 느낌, 한없이 부풀어오르거나 쭈그러드는 느낌, 몸이 없어지는 느낌, 시야가 환해지는 경험 등을 하게 됩니다.


●둔감한 분도 수련을 통해 점차 민감해집니다.
잘 느끼지 못하는 분들의 경우, 1)원래는 민감하지만 단지 기공수련경험이 없어 기감에 익숙하지 못한 분과 2)선천적으로 둔감한 유형으로 나뉩니다.

이중 원래 민감한 유형이란 대공중 턱이 들리고 상체가 뒤로 넘어가거나 손발바닥이 저리고 뜨거워지는 것을 생생히 느끼면서도 단지 그것이 기감인지 모르는 분들로서 늦어도 본수련 기간중에 어지간한 선배 수련자들의 기감 감도를 따라잡게 됩니다.

한편 원래 둔감한 유형의 경우, 거듭되는 대공을 통해 경락소통이 원활해지는 동시에 유통되는 기운의 양이 증가하고 기감 및 입정능력이 향상되며 잘 느끼게 되는 것은 물론, 일정기간 수련후 민감형으로 변모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드물게 일정기간의 대공후 일시적으로 수련전보다 둔감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지병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기 소통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며 역시 거듭되는 대공을 통해 경락이 활짝 열리고 운기량이 증가하면 본래의 민감도를 회복하게 됩니다.


●약간의 수련경험이 있다면 여러가지로 유리합니다.
타공법, 또는 자가수련을 통해 최소 20~30분간 편안히 앉은 채 기분이 좋아지며 몽롱해지는 입정상태에 빠진 적이 있거나 손발바닥, 복부 등에 열감이나 저린 느낌 등을 경험해 보신 분이면 유리합니다. 특히 투시가 가능한 경우, 중맥이 개통되는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반면 완전한 초보자의 경우, 앉아 있는 것 자체도 힘들거니와 몸의 이곳저곳에 힘이 들어가 있고 기감이나 입정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어 잘 느끼면서도 모르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부러 느끼려하거나 보려하면 수련효과가 떨어집니다.
민감형 회원님들이 남긴 수련기를 읽고 화면이 나타나거나 기운이 중맥을 타고 폭포수같이 쏟아져 내려오는 느낌 등 특정 현상을 기대하며 정신을 집중하는 분도 있으나 이 경우, 오히려 더 느끼기 어려워지며 수련효과도 떨어집니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 기감이란 잡으려할수록 멀어지고 놓아버릴때 잘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몸에 힘을 빼고 편안히 앉을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정이란 양성의식이 음성의식에게 바톤을 넘긴 상태로서 나른히 힘을 뺀 채로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며 자대배치 직후의 이등병처럼 잔뜩 긴장한 상태로 온몸에 힘을 주고 있다면 외관상의 좌공자세가 아무리 좋더라도 허사입니다.

바람직한 좌공자세란 온몸의 힘이 완전히 빠진 상태에서 "쓰러지지 않도록 자세를 잘 잡아 균형만 잡아놓은 상태"이지 평소처럼 "쓰러지지 않도록 힘을 주어 버티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세가 되면 다 된 것"이라는 말이 있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세란 의욕이 앞선다고 단시일내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장기간의 수련을 통해 차츰차츰 나아지는 것입니다.


●일체의 부자연스러운 행위는 금물입니다.
대공중 배를 불룩거리며 의념호흡을 하거나 특정주천을 유도하는 등의 인위적인 행위는 공(功)을 받는 과정에 방해가 됩니다.

대공이나 자가수련을 불문하고 깊이 입정한 상태에서 모든 것이 법(法)에 의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기공수련의 근본입니다.

다만 중맥개통 직후 일정기간동안, 관상법 자가수련 등으로 개통부위를 유지하거나 탁한 부위의 소통상황을 개선시킬 목적으로 의념을 동원할 수는 있으나 이러한 인위적인 운기는 필요시에 한해 시행하는 것입니다.


●힘들다면 의자에 앉거나 누워서 받아도 됩니다.
공(功)을 편안하게 잘 받아 중맥을 개통하러 오신 것이므로 대공중 다리가 아프면 몇번이고 조용히 다리를 바꿔 놓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체감에 의해 인근 수련자에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 힘든 경우, 대공 개시전 의자에 앉거나 누워서 받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수련원에서는 대선사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는 근본적이고 결정적인 문제해결에 주안점을 둡니다.
좌공훈련이나 입정연습 등 자가수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해결하고 수련원에서는 중맥개통이라는 결정적인 관문 돌파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왕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면 겸손한 자세로 대공에 임합니다.
대공이란 마음으로 전수하는 하나의 의식이요 절차입니다. 간혹 자신도 나름대로 고수라거나 1:1로 받겠다거나 특정 위치에 앉겠다는 등의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분, 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 등으로 받아갈 것도 못받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많은 현상을 느꼈음에도 혼자 수련할 때와 큰 차이가 없으니 앞으로 더욱 강하게 해달라는 식(예비수련만 받으면서 본수련 효과까지 얻어가려는 유형)으로 유도하는 경우에는 초보자들이 오히려 약한 기장을 더 강하게 느낀다는 사실(註1)을 감안하여 약하게 발공해 드리므로 받아갈 것도 못 받아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면 최대한의 예의와 솔직함으로 주는 분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하나라도 더 챙겨갈 수 있는 비결임은 모든 일에 통용되는 상식입니다.


▶ 註1: 대부분 초보자들의 경우, 약한 기장은 민감하게 느끼는 반면, 강한 기장은 센서의 감지범위를 벗어나 그저 편안하고 몽롱하게만 느낌. 이는 선풍기가 천천히 돌면 날개의 회전이 눈에 보이지만 고속회전시에는 눈이 미처 따라가지 못해 정지한 원반처럼 보이는 원리임,



중맥개통을 위한 대공전에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1. 휴대폰을 끄고 의복의 조이는 부분은 느슨하게 한다.
  -수련도중 휴대폰이 울리면 여러 사람에게 폐를 끼치게 되므로 반드시 꺼 놓습니다. 또한 셔츠의 맨 윗단추, 손목 단추, 복대, 시계, 반지 등의 장신구를 풀고 허리띠도 느슨하게 함으로써 기운의 흐름이 방해되지 않도록 합니다.
  -꼭 끼는 브래지어나 콜셋(체형보정용 속옷) 등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띠, 셔츠 윗단추, 소매단추 등을 풀어놓거나 지퍼를 조금 내리는 것 등은 수련장에서 흉이 되지 않으므로 최대한 편안한 자세가 되도록 합니다.


2. 온몸의 긴장을 풀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마음을 비운다.
  -마음을 텅 비운채 아무런 의념도 없는 상태라야 하며 의식적으로 기운의 흐름을 제어하거나 하단전 등에 모으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공자세는 좌공이 바림직하지만 1시간 가량 편안히 앉아있을 자신이 없거나 노약자, 병자, 관절환자 등의 경우, 와공이나 의자 좌공도 가능합니다.(단 가능한 한 척추가 꼿꼿이 펴지도록 할 것)


3. 혀끝은 입천장에 살며시 붙인다.
  -혀끝을 입천장에 붙이는 것은 임맥과 독맥을 연결함으로써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4. 입은 살짝 다물고 코로 자연스럽게 호흡한다.
  -의념호흡을 하면 기의 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자연호흡하도록 합니다.

5. 다리는 1시간 가량 앉아있을 수 있는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좌공이 불가능한 경우, 걸상좌공이나 와공도 가능; 단 가능한 한 척추가 꼿꼿이 펴지도록 할 것)
  -무리하게 가부좌 등을 하지말고 1시간 가량 편안히 앉아있을 수 있는 자세를 취합니다. 대공도중 다리나 엉덩이가 저리면 참지말고 조용히 자세를 바꾸어 앉습니다.(대공의 목적이 중맥을 개통하는 것이므로 앉아서 오래 버티는 것은 자가수련시 연습할 것)
  -일반인에게는 반가부좌가 무난하며 허리는 중맥이 일직선이 되도록 꼿꼿이 세우고 어깨를 들어올린 후 팔을 어깨 뒤로 툭 걸쳐놓는 듯한 자세가 편안합니다.


6. 의식은 좌공시 명문혈 내부(몸안쪽에서 명문혈을 봄)에, 와공시 용천혈에 둔다.
  -명문 아래를 지키는 것은 중맥개통시 좌공시 백회로 유입된 천기의 대부분이 척추쪽(몸의 뒷편)을 타고 흘러내리게 되는데 이러한 기의 흐름에 저항을 유발할 수 있는 의념이 존재하는 경우, 불필요한 기의 소용돌이가 발생하고 수련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와공자세로 대공받는 경우에는 의식을 용천에 둡니다.

7. 입안에 침이 어느 정도 고이면 살짝 삼킨다.
  -아래쪽 수공요령중 '3. 입안에 고인 침을 부드럽게 삼킨다.' 항목을 참조하되 침 삼키는 행위를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8. 졸거나 잠이 들지 않도록 주의한다.
  -수련중 조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잠이 들거나 억지로 졸음을 참는 것 모두 수련효과가 떨어지므로 수련기간중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공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수공합니다.

1. 선사님의 법신 및 선사님, 그리고 자신의 원신에게 마음속으로 감사드린다.
  -수련에 좋은 결과(기감을 느낀 점, 입정이 잘된 점, 영상이 보인 점, 편안했던 점 등)가 있도록 도와주신 선사님의 법신 및 선사님, 본인의 원신, 그리고 대공 도반들께 마음속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 수공한다는 의념을 한다.
  -스승님께 받은 기운 및 수련중 형성되거나 헤쳐졌던 기운을 몸속에 잘 갈무리하겠다고 잠시 의념합니다.

3. 입안에 고인 침을 부드럽게 삼킨다.
  -입안에 고인 침을 투시한다고 상상하고 한번에, 또는 두세번에 나누어 삼키는데 하단전까지 내려가는 것을 계속 바라보며 하단전에 도달해서도 수초간 바라봅니다. 태양이 논밭을 비추면 오곡이 생장하듯 신광(神光)이 하단전을 내려보는 것은 양기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4. 하단전에 살포시 두손을 겹쳐대고 부드럽게 심호흡을 한다.
  -남자는 왼손이, 여자는 오른손이 배위에 닿도록 하고 깊은 호흡을 서너번 합니다.

5. 두손을 비벼 열이 나게 하여 얼굴~이마 전체와 머리 위까지 마사지한다.
  -안면 및 머리 위를 기로 마사지하는 동시에 입정에서 빨리 깨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6. 손톱으로 두피를 이마에서 뒤통수까지 왔다갔다하며 긁어주고 양쪽 머리 위를 손가락으로 살살 두드린다.
  -기운의 소용돌이에 의해 대공 완료후에도 한동안 머리속이 몽롱할 수 있으므로 두피를 자극함으로써 또렷한 의식을 회복하도록 합니다.

7. 귀를 주무르고 대추혈을 문질러준다.
  -오장육부의 반응점들이 모인 귀를 주무르고 다수의 경락이 교차하는 대추혈(고개를 숙였을 때 목과 등 사이에 볼록 솟은 제7경추 바로 아랫부분)을 문질러줍니다.

8. 기지개를 켜 준다.
  -기지개를 켜면 산소공급 및 혈액순환이 잘되므로 상쾌함을 느끼며 입정에서 빨리 깨어날 수 있습니다.



중맥개통 대공중, 또는 중맥개통후에는 다음과 같은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백회를 통해 대량의 기가 몸안으로 유입되는데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아래 증상들은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개인적 반응중 공통적인 몇가지 예(例)를 정리한 것입니다.

특히 본수련중에는 온몸의 경락을 열고 탁기를 배출시키기 위해 몸안에 유입된 천기를 고속으로 회전시키는데 병자, 노약자, 여성 등의 경우, 어지럽고 답답하거나 식은 땀이 나며 숨이 차는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체가 강력한 기장(氣場)에 미처 적응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물론 수련시에는 수시로 개인상태를 관찰하며 큰 무리없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수련시키지만 그래도 힘든 경우,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눕거나 힘들다고 얘기하면 대공 주재자가 기의 흐름을 완화시켜 드릴 것입니다.

▶ 기감관련

  -정수리나 이마, 관자놀이 등 누르는 압박감, 팽이가 도는 듯한 회전감 등을 느낀다.
  -백회를 통해 온몸으로 시원한 기운이 쏟아져 내려온다.
  -머리와 얼굴 부분에 투구를 쓴 느낌이 든다.
  -전신의 주요 부위를 통해 따뜻한 기운이 대량으로 들어온다.
  -몸의 곳곳, 특히 이마나 얼굴 부분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들며 간지럽다.
  -전신, 혹은 몸의 일부가 느껴지지 않거나 각 부분이 따로 분리된 느낌이 들며 매우 편안하고
   시원하다.
  -몸이 한없이 부풀어 오르다 사라지는 느낌, 또는 반대로 몸이 극히 작아지며 사지를 비틀어
   뜯어내는 느낌이 든다.
  -상투를 잡아올리듯, 몸이 위로 늘어나며 가볍게 떠오르거나(또는 공중에 붕 떠있는 느낌),
   위에서 내리누르는듯 묵직한(또는 땅에 찰싹 붙어있는) 느낌이 든다.
  -고속주천이 이루어지며 '쌔액~'하는 초음속 제트기 날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백회, 인당, 척추 등에 고속회전하는 대롱을 꽂아놓은 느낌이 든다.
  -몸 곳곳에서 소용돌이가 느껴지며 허리를 축으로 천천히 상체가 돈다.
  -수련중 자신도 모르게 몸이 앞/뒤, 또는 좌/우로 자꾸만 수그러진다.
  -피부나 근육 속으로 물이 흐르거나 진동하는 느낌, 바늘로 찌르는 느낌 등이 든다.
  -척추나 뱃속이 뻐근하거나 회전하는 구슬같은 것이 지나다니는 느낌이 든다.
  -하단전이나 명문이 펄떡이거나 몸의 곳곳이 저절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
  -노궁, 용천 등으로 차거나 더운 바람이 나온다.
  -특정부분이 뜨겁거나 차가워지고 아프거나 저리다.
  -다소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 땀이 난다.
  -예전에 아팠던 부분이 다시 아파진다.

▶ 입정감 관련

  -의식이 백회를 떠나 하늘높이 솟아 오르는 느낌이 든다.
  -의식이 몸과 완전히 분리된 해방감, 또는 두려운 느낌이 든다.
  -머리속이 텅 빈 느낌에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잊을 정도가 된다.
  -점점 아득하고 몽롱해지며 이대로 가다가는 의식을 잃을지 모른다는 느낌이 든다.

▶ 공능관련

  -눈을 감았는데 시야가 환해지고 간간이 번개치듯 눈앞이 번쩍거리거나 색상, 또는 영상이
   떠오른다.
  -특정인물, 또는 밝은 빛 덩어리나 빛의 소용돌이가 자신, 또는 다른 회원들의 경락을 열고
   탁기를 제거하는 장면이 나타난다.
  -무성한 숲속 등에 길을 뚫는 장면, 용광로 등을 건설하는 장면이 나타난다
  -자신, 또는 함께 수련하는 회원의 내장이나 골격, 피부 등이 투시되어 보인다.
  -구름 위, 또는 우주에서 지구나 인공위성, 별, 달 등을 보며 수련하는 장면이 보인다.
  -종교적 인물(부처, 천사 등), 이미 돌아가신 조상, 춤추는 선녀, 도인, 무사(신장), 옛 복식,
   무구 등이 나타난다.
  -기괴한 존재들이 멀찌감치에서 수련장을 구경하는 장면이 보인다.
  -귀신, 도깨비, 벌레, 맹수 등이 보이거나 자신을 위협한다.
  -정신없이 음식을 먹거나 금전 등을 줍거나 이성에게 유혹당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향기나 악취 등이 나거나 천둥소리, 물건 깨지는 소리, 벌레우는 소리, 종소리, 발자국,
   문 여는소리 등 인기척, 엔진소리 등이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