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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대선사는 원래 기계공학 분야의 촉망받는 엔지니어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한창 청춘을 불태워 일하던 도중 망막염으로 인한 실명위기에 처하여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제재를 장기간 처방한 결과, 뼈마디가 점점 썩어들어가는 무균성(無菌性) 골두괴사증(骨頭壞死症)이 발생하였으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선사께 의사들은 골반이하 양쪽 다리의 절단수술까지 권유하면서 "어차피 100% 앉은뱅이가 될 것"을 장담했다 합니다.

선사께서는 자포자기와 비관을 거듭하다가 기공치유에 많은 비용을 소모한 후, 신병치료를 목적으로 본격적인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유명 기공단체를 두루 찾아다니며 수련에 힘쓰는 한편, 기공에 관한 서적들을 탐독하며 신병을 치료함은 물론 기공계에서 한 소식 이루고 말겠다는 일념속에 뼈를 깎는 고행을 게을리하지 않은 결과, 천목개안, 중맥개통 및 양신출신 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끊임없이 정진하여 법안층차를 초월하시고 진정으로 수련하고자 하는 제자의 경우, 인체에 숨어있는 신비의 통로(중맥)를 열어주어 일시에 고급층차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난치병 치유, 빙의천도를 위시한 퇴마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선사께서는 성공수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수련단체들이 겉으로는 성명쌍수를 주창하면서도 실제로는 의념호흡과 활법위주의 명공수련에 매달리는 현재 상황에서 성공수련을 통해 각자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부처요, 신선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한사람 한사람 손수 고급층차의 입구에 올려주는 방법을 제창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수련가에서 스승→수제자 등의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금기시 되어오던 방법을 과감히 채택하게 된 것은 제자가 스승보다 높아짐이 당연하다는 선사의 철학과 함께 선사의 수련여정에서 신세대에 적합한 쾌속 수련법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임을 절감했던 때문입니다.

선사께서는 현재도 X-Ray 사진을 찍으면 양쪽 대퇴골의 끝부분이 없습니다. 다른 환자들은 오래전에 폐인이 되어 돌아가셨거나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반면, 선사께서는 중국정부에서 인정한 장애자 증명서를 소지하고 있음에도 겉으로는 정상인과 전혀 다름이 없으며 의사들은 입을 모아 기적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선사께서는 기공 초보자로 시작하여 스스로의 수련을 통해 불치병을 이겨내고 고급층차를 이룸으로써 두 번의 인간승리를 거둔 분인 만큼, 수련자들의 고민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기공계에 신기원을 이룩한다는 세번째 인간승리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습니다.